본문 바로가기
복지 정보/기초생활

서울시 1조 재난지원금 지급 ( 기초생활 및 차상위 10만원, 요양기관 최대 100만원 )

by 소설프로그래머 2021. 3. 30.
반응형

서울시 1조 재난지원금 지급 ( 기초생활, 차상위 10만원, 요양기관 최대 100만원 )

서울시가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10만원, 노인장기요양기관에게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재난지원금 1조원을 투입한다.

 

5천억원은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 취약계층, 피해업종에 위기 극복 재난 지원금으로 직접적으로 지원된다.

 

소상공인 지원 

서울경제
활력자금
1,989억원 집합금지(연장) 150만원
집함금지(완화) 120만원
집합제한 60만원
폐업 소상공인 지원 240억원 코로나19 확산 이후 폐업한 집한금지 및 제한 소상공인 업체당 50만원
무이자 융자 524억원 소상공인 2.5만명에게 무이자로 5천억원 지원

 

취약계층 분야

미취업 청년 취업장려금 868억원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청년(만19~34세) 50만원 제로페이로 지급
저소득층 취약계층 생활지원금 483억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약 46만명
10만원 현금 지원 ( 별도 신청 없이 자치구별 대상자 확정 후 4월 중 가구별 대표 계죄로 입금

 

피해업종 지원 424억원

어르신 요양시설 50~100만원
방역조치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껶는 총 1,036개 요양시설 (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주야간보호시설, 단기보호시설 )
어린이집 100만원
코로나19로 인해 긴급돌봄 운영시간이 늘어나면서 업무 부담과 운영비가 가중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총 429개소당 1000만원 지급
지역아동센터 100만원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50만원
문화, 예술인 100만원
관광, MICE 소상공인 200만원

 

 

융자 지원금위기극복 재난지원금 (1조원 규모 - 5,000억 원 직접지원, 5,000억 원 융자지원)

소상공인
지원

[2,753억원]
 서울경제 활력자금 지원 1,989억원
[27.5만개]
▪ 집합금지 업종(연장) 2.7만개, 업체당 150만원
▪ 집합금지 업종(완화) 1.6만개, 업체당 120만원
597억원
▪ 집합제한 업종 23.2만개, 업체당 60만원 1,392억원
 폐업 소상공인 지원 240억원
[4.8만개]
▪ 코로나로 폐업한 집합금지·제한 소상공인, 업체당 50만원 240억원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 524억원
[2.5만명]
▪ 2.5만명에게 무이자로 2천만원까지 지원(총 5천억원) 524억원
취약계층
지원

[1,351억원]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지원금 지급 483억원
[46만명]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 1인당 10만원 483억원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급 868억원
[17만명]
▪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자 1인당 50만원 868억원
피해업종
지원

[424억원]
 어르신 요양시설 지원 9억원
[1,036개]
▪ 선제검사 의무대상 시설 1,036개, 시설당 50~100만원 9억원
 어린이집 지원 51억원
[5,081개]
▪ 市 소재 어린이집 5,0981개소, 시설당 100만원 지원 51억원
 지역아동센터 지원 4억원
[429개]
▪ 市 소재 지역아동센터 429개, 시설당 100만원 지원 4억원
 마을버스 업체 피해지원금 14억원
[139개]
▪ 마을버스 업체 139개, 업체당 1천만원 지원 14억원
 운수종사자 지원 146억원
[2만8,996명]
▪ 법인택시·마을버스·전세버스·공항버스 기사 1인당 50만원 146억원
 서울 예술인 긴급 재난지원금 100억원
[1만명]
▪ 가구소득 중위 120% 이하 예술인 1만명, 1인당 100만원 지원 100억원
 서울 관광 회복도약 자금 100억원
[5,000개]
▪ 관광·MICE 소상공인 5천개사, 업체당 2백만원 지원 100억원

※ 대상 : 소상공인, 취약계층, 피해업종 (업체 33.5만개, 개인 69.4만명)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반응형

댓글